Edutainment의 가능성
사전 조사를 진행하며 가장 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분야가 바로 edutainment 라는 것입니다.
아이들 스스로가 부담보다는 스스로 즐겁게 할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좋은 유아교육이기 때문입니다.

인터넷에 친숙한 아이들
내 조카가 초등학교도 안들어간 꼬맹인데, 인터넷에 종사하는 나보다 더 인터넷을 잘 하더라..같이 놀아주려고, 야후꾸러기를 들어갔는데, 이건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당황하고 있는데, “이모는 이것도 몰라?”라면서 오히려 내가 조카한테 교육을 받았었어.ㅠㅜ

위의 내용은 제가 회사동료에게서 접한 이야기입니다. 참 재미난 현상입니다. 야후꾸러기, 주니어 네이버 등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사이트를 쉽게 접할 수 있게된 현실은 옆의 통계를 보면 이해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.

Edutainment와 인터넷의 만남
저는 위와 같은 사전조사를 토대로 Edutainment적 성향을 띄고, 웹에서 구현가능한 작품을 만들자는 결론을 내렸습니다.
 

Edutainment?
게임에서와 같이 오락적 요소까지 가미하여 더 재미있게 즐기면서 공부할 수  있게 함.